※ 타이젬 최고동호회상 수상
가슴깊이 스며오는 꽃향기처럼 나를 즐겁게 하는 이가 있습니다. 나뭇가지에 곱게 뿌려지는 은빛 햇살 같은 고운 이가 있습니다. 내 마음을 설레임과 기다림으로 흔들며 지나가는 바람인양 내안에 두고 싶은 이가 있습니다. 그대 안에 별이 되고픈 사람이 있습니다. 저녁 노을처럼 그대 안에 드리워져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수를 놓고픈 이가 있습니다. 님이여! 그대가 부르신다면 바람처럼 달려가 그대안에 머물고픈 이가 있습니다. 그대의 고운 눈빛과 가슴 안에 살고픈 이가 있습니다. 그대 이름은 사랑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바로 당신입니다. * * 이곳은 사랑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는.. 사랑동호회 입니다. 최고,최강동호회.. 사랑에서 님을 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