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엔 /최계락 무거운 얼음장 밑을 그래도 냇물은 맑게 흐른다. 그렇다 찬바람을 가슴으로 받고 서서 오히려 소나무는 정정한 것을. 새해엔 나도 그렇게 살아야지. 어둡고 답답한 땅 속 깊은 곳에서도 지금쯤 새 봄의 기쁨을 위해 제 손으로 목숨을 가꾸고 있을 꽃씨. 그렇다 언젠가 이른 아침 뜨락에 쏟아지던 그 눈부신 햇살처럼 나도 새해엔 그렇게 살아야지. ☆ 꿈과 낭만이 가득한 No1! 바둑카페 향기나라 동호회입니다. ┿ 저희 동호회 방문을 환영하며 머무시는 동안 행복한시간 보㉡ㅐぺㅔ요 ㅇㅇㅇㅇㅇ ♧ 고 문 - 꿈나라, 유랑자3 ♧ 시 샵 - 천풍객 ♧ 부 시 샵 - 달구벌향수, 철없는신선 ♧ 지도사범 - 헤니액티브 (9단), 아롱다롱(9단) 저녁하늘2(8단), 짚신신은(7단), 곡선미학2(7단) ※ 향기나라 동호회 신입회원 가입요건 * 1) 한글아이디만 가입하실수있읍니다.(해외동포별도) * 2) 만18세이하 미성년자는 가입하실수없읍니다 * 3) 불쾌감 혐오감을주거나 표기가 어려운 아이디 불가 ※ 신입회원가입시 홈피 회원게시판에 자기소개글 필수 ※ 향기나라 온라인 정팅 안내 * 매월 첫주 셋째주 수요일 저녁9시, 대국실 수담방 * 저녁 9시까지 정모 진행방에 입실할것 ※ 대국실에서 향기나라 동호회 회원찾기 - 컴자판의 F2키를 누르면 대기자 명단에 회원나열 잠시만 눈을 감고 기다려 주실래요? 예쁘게 포장된 나의 마음을 그대에게 보내 드릴게요. 그리고 조금의 시간만 허락해 주실래요?... 살며시 다가온 그대 향기를 온몸으로 느껴 볼수있게...
새해엔 /최계락 무거운 얼음장 밑을 그래도 냇물은 맑게 흐른다. 그렇다 찬바람을 가슴으로 받고 서서 오히려 소나무는 정정한 것을. 새해엔 나도 그렇게 살아야지. 어둡고 답답한 땅 속 깊은 곳에서도 지금쯤 새 봄의 기쁨을 위해 제 손으로 목숨을 가꾸고 있을 꽃씨. 그렇다 언젠가 이른 아침 뜨락에 쏟아지던 그 눈부신 햇살처럼 나도 새해엔 그렇게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