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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 니 의 꿈 님 을  사 랑 하 는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

여니의꿈


   사랑해서 이토록 아프다면
   아무도 사랑하지 않을겁니다.


   그러나, 후회없이 사랑하고
   모든 것을 다 주고 싶은 마음이기에..
   그리워하다가 지쳐서 내 정신마저 혼미해져서 
   더이상 나를 알아 볼수 없을 만큼 되어도...
   끝내 사랑한다 말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너무나 보고 싶고 그 보고 싶음이 한(恨)이 
   되어서 죽으면 아무리 타인이 눈감기려해도
   보기전에는 눈을 감을수 없을 것 같은
   그런 한(恨)의 그리움이 있습니다.

 
   그 그리움이 사무치면 
   세상의 모든 것이 하나도 남겨지지 않은 듯이 
   마음속에 녹아내려서 온몸의 모든 기운이
   뜨거운 눈물이 되어 쏟아져 나옵니다. 
   차라리 사랑하는 사람앞에서 울수 있다면. 
   그것은 볼 수 있다는 한(恨)은 생기지 않겠지요. 


   사랑하기에 이 아픔마저 이 소스라치는 
   한(恨)마저 다 말못하고 죽고 싶지 않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너무도 보고 싶습니다. 
   그리곤 가슴에 파 묻혀서 아무 생각없이 내 마음을 
   너도 느끼고 있는지 마음의 소리를 가만히 
   가슴에서 들어 보고 싶습니다. 


   그 두근거리는 소리와 내 마음의 소리가 합쳐진 
   것처럼 어느 레스토랑의 음악소리같이. 


   보고 싶습니다. 
   혼자 두근거리는 가슴을 쓸어 안고서 
   언젠가 들을 수 있을 당신의 마음의 소리를
   그리워하며 가만히 기다릴렵니다.

 
   그러나.. 
   왜 이렇게 눈물이 글썽이는지..


		
       언제나보고싶은그대를그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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