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털클럽 1주년 기념 축시
불꽃시/한 호
하나가 둘이되니...
창조의 극치로다
궁창이 열리고
음과양의 형체가 번득인다
생성과 멸망의 꼬리는
계속 이어지고 있으니...
공중 의 전파를 탄 사이버
소 우주의 주인들
투명의 비행물체 몰고와
하나 둘씩 내렸더라
무한의 공간
하나의 행성으로 뭉쳤으니
그 이름 노털들의 세상이라
하늘과 땅에서
음유의 선율이 흘러드니
곧 신선들이 아니더냐
정다움으로
서로의 눈길 한번씩
마주친 시간인데
어느새 첫돌 일년이 지났구나
이제부터 시작이라
노털들의 정기는
온 우주에 있음인데
모자라는 세월 탓 할수 있으랴
--* 노털클럽 첫돌 맞이,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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