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강좌
동호회
랭킹
게시판
상점
이벤트·대회
고객센터
로그인
동호회 개설
동호회 공지사항
전체 자유게시판
동호회 홍보
동호회 약관
동호회 도움말
우수 동호회
18K곤
침싱
皐롄곤
힛벌횐亶삔
릊庫곤
기예문
신규 동호회
Home
>
동호회
> 동호회 홍보하기
저희 동호회에 오세요.
천도교 총람-샬롬동호회 460개 게시물있어여/
작성자
줄리메컵
게시일
2022-01-23
조 회
635
첨 부
없음.
내 용
한국인에 의한 공산당창당의 처음은 1918년 연해주지역에서 이동휘의 한인사회당이 효
시라고 한다.그리고 한반도에서의 공산당창당의 시작은 1925년 4월 천도교 기념관에서
조선기자대회를 하면서 공산당을 창당한 바 올해로90년이 된다.
천도교는 외세배격 항일투쟁 ,서구적 가치에 대한 대항,제국주의 타파등등 의 가치를 지
닌 종교로 독립운동인 3.1운동시엔 16명의 민족대표-[기독교15,불교2]를 표방한바 당
시엔 영향력있는 종교 단체였던 것이다
공산당은 이를 알고 통일전설전술의 파트너로 천도교를 지원하고 공생하며 세를 확장하
기에 이른다. 김구선생은 동학에 몸을 담은바 9라는수九의 숙명을 알고 가명을 구라는
함자를 사용하신듯하다.
공산당측에서는 청우당이라는 천도교정당을 북괴에서 흡수해 제국주의해방을위한 전쟁
[6.25]에 사용하고 김일성은 김구선생의 구九대신--正井도령자이 글자를 사용 김정남,
김정철,김정은,김정일로 항렬을 무시하고 정자를 사용하였고 소나무송松자를 자녀이름
에 사용한바 동학의 중요성을 알고있었던 듯 싶다.
동학은 세갈래로 파벌이 갈라지는데 정암파正庵파,의암파,구암파로 세분되었은즉 오늘
에 와서 보면 의암,의[옳을의,천도교계열,의암손병희]광산김씨사용 광주파
정암파는 정도령을 끝까지밀며-시천교로 계룡산에 존속하였음
구암파는 龜로서 거북귀로 귀두龜頭라고 불리는 남자심벌로서 6大六으로 여자이용 예수
만들어 권세탈취하자에 기인한 사망권세를 의미하는 것이다.
6.25에서는 청우당을 통해 북괴군을 지원한 천도교는 개벽[증산교이론이기도함]사상으
로 현실을 이해한듯 그만 줄을 잘못서 종교세가 완전히 가라앉게 되었다.,
6월24일은 강일순[증산]사망일이었음
1.우상철폐를 외치며 영적 개혁을 시도했다.
2.무당철폐를 외치며 귀신들이 무력해 지는 여론을 도모했다.
3.정도령신앙으로 무장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이었다.
4.반일 반외세를 외치며 조선의 자주성과 안정을 도모하였다.
5.제사문화의 병폐를 생각하며 진정한 조상의 영혼을 걱정하며 남녀평등의 사고를 생각
하며 진보의 가치를 표방하였다.
6.태평천국의 실패와 맞물려 어수선한 동북아 정세에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였다.
7.한글로된 동경대전을 사용하여 성경[한글성경]과 함께 한글시대의 서먹을 여는 데 공
헌하였다.
8.그러나 6.25때 반일,반제국주의를 외치는 공산당에게 이용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9.호남인의 편견의 피해의식에 대하여 자부심과 긍지의 호남정서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
하였다.
10.무당의세상을 만들겠다는 증산계종교의 음모와 최제우를 자기들이 보냈다는 사기에
대하여 단호히 대처하지는 못하였지만 많은 사기꾼종교들에게 일격을 가할수있는 교리
였음이 증명되었다
1919년 김기전(金起田)이 창당하여 일제의 탄압으로 해체된 천도교청년당의 후신이다.
1946년 2월 1일 소련군정으로부터 천도교북조선종무원이 인가를 받아 종교활동을 시작
하였으며, 1946년 2월 8일 농민층을 기반으로 김달현(金達鉉)이 북조선천도교청우당을
창당하였는데, 종교단체적인 성격을 지닌 정당이다.
1948년 전당대회에서 강령 및 정책을 수정, 채택하였으며, 1950년 월북한 남한의 천도교
청우당과 합당하였다. 1993년 개정된 조선천도교청우당 강령·규약에 따르면, 강령에서
“동학의 인내천 사상을 자기의 지도이념으로 하고 갑오 농민전쟁, 3·1운동, 조국 광복을
위한 반일 성전에서 이룩한 선열들의 애국애족과 민족 단합의 전통을 계승한다”기본 과
업으로 설정하였다.
6·25전쟁 중 고위당직자들은 김일성(金日成)에 적극 협조하였으나 많은 일반 당원이나
신도들은 이에 반대하여 박해를 받았으며 위원장 김달현(金達鉉)이 1958년 말 조국통일
민주주의전선 간첩사건으로 숙청되고 1959년에는 시·군 이하의 조직이, 1960년에는 도
의 조직이 해체됨으로써 이름만 유지하게 되었다.
1970년대 이후 남북대화가 이루어지고 남한에 대한 정책 변경에 따른 통일전선 원칙에
따라 남한 사회단체들과의 접촉이 중시되면서 그 정치적 역할이 강조되었는데, 이는
1972년 8월 2일 부위원장인 강장수가 남북적십자회담 자문위원으로 참여한 사실로도
알 수 있다. 특히 남한의 육군 중장 출신으로 외무부장관을 지낸 최덕신(崔德新) 천도교
교령이 1986년 북한으로 망명해 북한의 천도교청우당을 맡음에 따라, 비록 조선노동당
의 우당(友黨)에 불과하지만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었고, 조선노동당 일당독재라는 인식
을 없애기 위한 방편으로도 이용되었다.
2001년 7월 말 유엔인권이사회의 보고에 따르면 천도교 성직자는 250명, 신도는 15,000
명 정도, 당원은 14,000명 정도 있다고 한다. 2005년 현재 위원장은 최덕신의 아내 유미
영인데, 제1차 남북이산가족 북한측방문단 단장에 선임되어 서울을 방문하였다.
 
이전글 : 카스트,실락원,그리고 예수님
다음글 : 김일성 생일에 대한 사색
아이디
보안접속
비번
아이디저장
비밀번호저장
아이디 찾기
비밀번호 찾기
회사소개
|
광고소개
|
제휴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청소년 보호정책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email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