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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영군 자살사건과 이기목필화사건
작성자
줄리메컵
게시일
2023-06-25
조 회
570
첨 부
없음.
내 용
한남대 사학과에서 전제영군이 자살한지도 어느덧 30년이되었다. 당시 사학과내의 비
밀조직의 정체를 알고 번뇌하던 제영군은 자살을 하겠다고 나에게 말하고 얼마뒤 오정못
에서 빠져 익사해 죽었다. 사학과와 산성교회를 알고 고민하던 제영군을 생각할때 난 일
말에 책임을 느낄수 밖에 없음을 자인할수 밖에 없다. 86년 아니73년이후부토 정계와 종
교계에 관계된 삶을 살었던 나로서 해결치 못한 미완의 사건은 1.롯데,정두여인의 행복문
제에 대한 책임 2.전제영군의 사건에 대한 복수 3.지역감정의 폭발로인한 호남분들의 상
처와 사기저하문제 4.국제 분쟁의 야기나 지진예방시스템의 미흡으로인한 조기경보시스
템설치못함에 대한 자각 5.박정우라는자의 최면술 테이프사건의 추적 6.이기목이라는
사학과[한남대]인에대한 조치--마지막 만났을때 지음이라는 단어를 띄워주는 실책을
범한것을 후회함/7.붉은 악마조직에 대한 조치및 추적 8.세계복음화를 위한 준비 작업
및 도움작업에 대한 부진과 부족함에대한 자괴감 9.남북통일에대한 준비및 전진 못하는
현실에 대한 갑갑함 10.이기목,박정우,남정관,및 박성훈계인들에 대한 조치및 해법마련
이런 것들인것 같다. 그중 이기목이라는 자는 회계를 안하고 아직도 허황된 망상에 잡힌
채 여욕과야심속에서 이상한 짓을 하고 있음을 안다.
90년 3월이었던가 처음 보았을때 여자를 이용해 나를 고통스럽게 하겠다는 의사와 함께
나는 이 녀석과 말을 맞추면 같이 미치게 된다는 것을 알았다.그리고 롯데라는 여자의 미
래가 얼마나 비참하고 비극적일 것인지 알게 되었다. 그때 군입 1주일전쯤경 이었는데
나는 그자를 때려야 한다는 양심의발로와 참으면 안된다는 마음의 외침을 느끼었는데 그
만 참고 말았으며 그때 일로 군에서 속병을 앓는 지경에 이르고 휴가때 군정보를 녹음발
췌하는 박정우라는자와 함께 날 미치게 하는 악마같은자였던 것이다.
2002년 붉은악마 컴퓨터계 문란사건시 붉은악마계로부터 조봉암이라고 불리우고는 인
민혁명당이라는 간판으로 당시 테란의 대표주자였던 나를 박정희대통령에 빗대며 경쟁
하고 이인제와 같은 논산인[은진미륵이 있는곳임]으로서 싸인어상 이인제 역도하며 일
을 저지르던 몰상식한 자식을 지켜보던 나의표현이 지음이라는 표현을 무심코 내뱉는 우
를 범해 흰두교와 무당 그리고 증산교에 심취한 이기목이라는 자를 키우는 과를 범했으
니 나의 책임도 있슴은 자명한 사실인 듯 싶다. 지금도 생각하면 치가 뗠리는데 이는 범
죄피해자 인권에 해당하는 스트레스인듯 싶다. 그런 관계된 단어와 글자 숫자등을 만들
면서 기를 죽인다며 필화사건을[그대들이 정도령이다 라는 시집만듦,군에서 종교범죄행
위로 인해 쫓겨나 군생활을 못한자임]자행하며 나 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그리고 후손
들 까지 이어질수 있는 불쾌하고 기분 나쁜사건을 만든 자를 생각하니 하늘의 심판과 법
의 심판이 해법이고 나의 능력껏 해결하여야 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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