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사랑할 수 있는 새날이 밝았네요... 내 하루의 시작은 늘 그랬습니다. 당신으로 인해 울고, 웃고, 때론 아파도, 이제 내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린 당신... 어제의 설레임이 내 가슴에 드리우면, 난 또 다른 사랑의 빛깔을 꿈꾸는 소녀가 됩니다. 추운겨울 혹독한 바람마져 껴안을수 있는건... 당신의 사랑이 따스히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하얀눈을 온몸으로 맞으며 어린애마냥 좋기만했던 그 해 겨울과도 꼭 닮은 오늘입니다. 당신의 주머니속에서 수줍은 온기를 온몸으로 느끼는 내 작은 손이 어느새 포근해져 옵니다. 당신이 있어 감사한 오늘... 당신이 있어 행복한 시간들... 오늘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당신은.. 당신은.. 바로 . . . 사랑님들입니다.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