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기 나 라 동 호 회
장미꽃잎에 적힌 그대 마음 詩/ 윤보영 한 잎을 읽으면 가슴이 꽃송이가 되고 열 잎을 읽으면 꽃밭이 되고 날마다 읽다 보니 내 안은 꽃 천지가 되었다 읽을수록 깊어지는 그리움 날마다 그리움 속으로 걷고 있는 나. 시집「담고 있어도 그리운 사랑」 비가내리네요.. 향기나라 동호회에 오셔서 차한잔 드시면서 즐거운시간 되어요^^* 향기나라 부시샵 미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