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도 초지대교를 지나 식당에 도착 ▶ 오늘 첨 벙개를 맞은 범띠친구님 ▶ 우주슈마님 ▶ 경화수월님 ▶ 드디어 장어가 불판위에서 구어지고 ▶ 북부지부장님 수고 많습니다~~ ▶ 와이교수님 한잔하이소~ ▶ 식사후 서울.인천으로 나뉘어 연기 바둑이 시작 되었는데 ▶ 어느팀이 이길까? ▶ 떡수를 놓고 심각해진 신유석님........... ▶ 대국은 점점 무르익고 ▶ 그러나 승리의 주역은 신유석님 .... 서울팀 승 ~~ ▶ 대국을 마치고 식당을 나서니 강화도는 벌써 어둠이 깔리고... ▶ 그러나 어찌 이데로 혜어질수 있나~ 우린 다시 노래방으로 이동 ▶ 신명이난 좋은친구들~ ▶ 가수가 따로 없네~~~ ▶ 돌리고~ 돌리고~ ▶ 검단에 오셨으니 2차는 책임져야 한다는 경화수월님 ▶ 벌써 시간은 세벽1시를 넘었는데도 혜여지기 아쉬워서 한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