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화곡동 소재 늘벗기원 에서 번개가 있었습니다. 군산에 거주 하시는 설뫼님의 귀경으로 이뤄진 번개모임에총 9명이 참석하여 진정한 좋은친구 간의 수담을 나누며 화기 애애한 시간을 즐겼습니다. 흑백파도님의 심판으로 진행된 3대3 연기 바둑 시합에선 대국 내내 진지함과 신중함 속에 돌 하나 하나 의 착점 에 따라 감탄과 탄식이 이어지고..... 결과는 2번의 대국에서 승패를 나누어갖는 역시 좋은친구 인지를 확인 하는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연기 대국후 낙곱 전골에 반주를 곁들인 식사를 마치고.... 노래방 으로 이동 .... 다시 호프집..... 새벽 2시 30분경 귀가 하였습니다. 학림 형님 오랫만에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비염으로 인해서 약주 도 즐기시지 못하고... 빠른 치유 빌겠습니다. 설뫼님~ 오랫만에 잔을 나누게 되어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차편 늦을라 부랴부랴 자리 뜨셨는데 귀향 잘 하셨겠지요? 이안나님 처음 자리 하셨지만 호방한 성격이 무척이나 인상 깊었습니다. 수원에서 오셔서...시간이 늦어 귀가차편 늦지 않으셨는지요? 흑백파도 부시샾님 사진 찍으시랴... 언제나 좋은친구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좋은친구의 적극적인 참여론자인 신유석님 항시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어제도 바다의왕님은 묵묵히 맡은바 소임(북부 지부 총무)을 충실히 해 주셨습니다. 더우기 바다의왕님 보조 역할 하신 관문착적님과 더불어 두분에게 깊은 감사 드립니다. 끝으로 자리 제공해 주신 늘돌생각님 .. 늘벗기원 나날이 번창하시기를 좋은친구 모두 성원 드립니다. 참여자 : 이안나 학림 관문착적 바다의왕 설뫼 신유석 흑백파도 늘돌생각 까망흰돌 등 9명 연기 대국 편가름 : a조 신유석 관문착적 설뫼 b조 학림 바다의왕 이안나 심판 흑백파도 심판 보조 까망흰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