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가면서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고 했건만 우린 그것보다 더한 만남도 그저 쉽게 생각하고 쉽게 헤어지는 현실앞에있지만 우리 노털클럽 식구모두는 끈끈한 우정의 단단한끈으로 동여매여져 있기에 절대로 그 끈을 풀을수가 없지요 그래서 우리가 다시한번 대동단결하는 굳은마음과 의지로 서울태릉 호암웨딩 문화원에서 멋진만남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