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털클럽 송년모임>송년의밤에 모심니다 친구야! 사랑하는 나의 친구야 왜 "우리"라는 표현을 하며 왜 "친구"라는 단어를 쓰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하지 않겠나 슬플 때 슬픔을 받아주고, 기쁠 때 기쁨을 배가 시켜주며, 잘못이 있을때 바로 잡아 주는 것이 친구입니다. 진정한 우정은 친구에게 강력한 힘이 되어줍니다. 어떤 이들은 "시간이 없다" 고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없는 시간이 아니라 내 마음의 소망과 확신으로 이런 마음만 준비되면 시간은 언제라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그 친구를 잊을수 없어서..... 꼭 한번 만나고 싶다네"라며...... 노털님들 모두 만나서 2007년 송년의밤 모임에 정담,수담,술잔나누며..... 영원히 뜻깊은 날이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노털회원님들 바쁘시드라도 많이 참석하셔서 송년모임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07 . 12. 22 (토요일) 17:00 장소 : 사당동 전철 2~4호선 10번출구 (한전 뒷편) 0.K목장 식당 ☏ 02 -585 - 0303 대단히 감사합니다 -배가을- 언제나 즐거웁고 행복한날 되십시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