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월 친구들은 온라인을 통해 치열한 예선전을 치루었다,,,,,,,

결선에 오른 친구들이 열전을 벌이는 마당이 어째 뜨겁기까지하다. 홍일점 대지129님 화이팅~~~~

배팅이라도 하셨나?, 어째 대국자보다 구경꾼이 더 진지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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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명4단 대 바다의왕4단 왼손으로 두어도 이정도 인데 오른손으로 두면 훨훨 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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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석님 대 거머리2님 예선전에서 승점획득 1위의 실력을 보여주마~저 넓은 포석이 다 집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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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바람님 대 설뫼님....아~오늘 대회장 준비하랴 바둑두랴 그기시하게 바쁘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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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화수월님 대 좋은남정님 "거울앞에 꽃이요 물위에 달"이라 카더마는 무서운 남정님이 턱 버티고 있구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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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99님 대 시골뜨기님 평소때에도 기력연마에 열과 성을 다하는 자를 누가 당하랴~~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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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129님 대 하마62님 유일한 홍일점한테 양보 해주실 생각은 없으신지?, 그래도 정정당당하게 해야겠지예??

B조 우승자 하마62님 정당하게 우승 하신거 축하 드립니다.

땀흘린것 만큼 수확한다 A조 우승자 반야99님 한턱 쏘아 주세요~~축하합니다.

승자나 패자나 선수나 관중이나 오늘은 [좋은친구] 모두의 잔치마당입니다, 축하의 화환과 함께~~~

내얼굴은 어디 있을꼬?~나좀 찾아 주이소~~나를 잃어버렸습니다. 못 찾드라도 어디서던 건강 하십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