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간 시간이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어
맛보기로 마음을 달래봅니다,

모두모두 함께 자리했습니다.

축하 화환

천년의 고도 경주에 왔으니 불국사도 보았습니다,


A조에서 우승 했습니다.

B조에서도 우승자가 탄생 했습니다.

사범님으로 위촉합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 축하드립니다.....

회장님 인사가 좀 늦었습니다. 너무 길게 하셨나요???

그래서 만~년~피~일~~~~하~~~나~~~헸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무우~감시로 하입시더,,

힘차게~원기왕성하게~~~건배~~~~~~~~~

자리가 편하고 좋습니다.

존경하는 사모님들~~~

꼽싸리입니다

최연소 친구로 인정합니다,

회장님께서 감사의 인사말씀을 전합니다.~~~~이상은 맛보기 였습니다, 다음 씨리즈 기대 하십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