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결승이 열리는날.. 우리 사랑가득 동호회는 결승에 오기까지 달리고 또 달려왔어요.. 지난해 결승때 져서 통한의 눈물을 흘렸던 노털클럽과 다시한번 결승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랑가득동호회는 이번엔 우린 꼭.. 이깁니다. 한일바둑대축제의 최강.. 우승트로피를 안고.. 타이젬을 한바뀌 돌겠습니다. 응원의 힘으로.. 6번째 선수로 모두 함께해요.. 사랑가득 시샵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