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벗에게 그대처럼 나도아무 연락 없이 찾아 가지나가는 길에 들렸다고 둘러대도한번도 마다않고 웃으며위로의 말 건네주는 고운 마음을 가진 그대처럼속 깊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세상의 슬픔을 다 안은 듯유난히 더 엄살부리는 내게사는 게 다 그렇다고항상 자신감을 가지라며용기를 주는 그대처럼 기대고 싶은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좋아하는 일을 할 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맨 처음 내게 알려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던 그대처럼 말없이 따뜻한 손 잡아주는 편안한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그대처럼 나도아무 연락 없이 찾아 가지나가는 길에 들렸다고 둘러대도한번도 마다않고 웃으며위로의 말 건네주는 고운 마음을 가진 그대처럼속 깊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세상의 슬픔을 다 안은 듯유난히 더 엄살부리는 내게사는 게 다 그렇다고항상 자신감을 가지라며용기를 주는 그대처럼 기대고 싶은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좋아하는 일을 할 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맨 처음 내게 알려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던 그대처럼 말없이 따뜻한 손 잡아주는 편안한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