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초대 합니다 - 민경문 진한 커피향이 방안을 가득 품고 사랑하는 이의 향이 눈으로 다가오며 따듯한 온기를 느끼는 아침입니다. 산다는 것이 행복을 가지는 거라 하지만 언제 행복을 느낄 수 있느냐에 진정 삶은 아름다움을 가질 수 있지 않나 합니다. 진한 커피 향과 사랑하는 이의 향이 가득한 방안의 온기로도 행복을 얻는다면 삶은 당신을 향기롭게 할 것입니다. 창문 밖으로 서늘한 바람이 붑니다. 내 안의 방은 당신을 초대 합니다. 향이 가득한 행복을 당신께 드리려고.......
6일에 문을 열은 "좋은사람"입니다.(__) 인원수도 아직별로지만, 일찍 가입하시면 사람들 파악이 쉽고 적응도 수월하리라 봅니다. 월요일에 마크를 달 예정이고요, 가입비나 연회비 같은것은 없습니다. 아직 체계나 그런것도 잡힌게 아닙니다. 인사라도 나누며, 좋은 정보라도 있으면 공유하면서 즐겁게 지냈으면 합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들어오세요, 1차 회원 모집기간은 연말까지입니다. 지역,나이,성별,기력 불문입니다. 문의사항은 아이디: 고전문학이나 흰검지존으로 주시면 됩니다. 많은 발전이 있어 만남의장을 열 정도가 됐으면 하네요. 모두들 건승하시길..(__) 추신..욕설등 비매너인분, 가입조건으로 티머니나 고수와 의지도대국 혹은 정회원권 같은걸 부탁하시는분은 사절입니다. 좋은사람 동호회 가입하러 가야징^^ 클릭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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