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람이지만 좋은친구가 있어 서로를 아끼며 염려 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좋은친구 동호회는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 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 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수 있게 해 준 또 다른 세상 무료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 흐르는 곳 ...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세월로 살아온 시간 속 에서 무디어 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 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는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 좋은친구 동호회는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그러기에 좋은친구 동호회가 있어 우리는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 좋은친구 동호회는 회원님들의 한결 같은 사랑으로 동호회가 창립1년 만에 타이젬에서 명문 동호회로 발전하였습니다. 우리는 좋은친구가 있어 비록 멀리 있어도 인생의 연륜만큼 성숙된 마음으로 서로를 아껴주고 이해하면서 가슴으로 하나가 되는 가까운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린 오늘에 만족하지 말고 내가 먼저 참여 한다는 적극적인 마음으로 오는 12월13일 토요일 오후3시 千年 古都 서라벌 경주 코오롱 호텔에서 戊子年을 보내는 송년의 밤 행사에 많이 참석하여 다시 한번 좋은친구들의 友情을 나누면서 우리 좋은친구 동호회를 명실상부한 타이젬 최고의 동호회로 만들어 봅시다. - 좋은친구 운영진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