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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을 함께 - 바둑두고, 옥수수먹고
어제 오후 밭에 오이, 호박이 많이 있어 가까이 계신분들을 연락하니,
오후3시경 백묵수님, 새미96님, 루B님, 이해의선물님, 임동초님이 버드실 밭에 도착~~~~
바둑두고, 밭에서 딴 옥수수쪄먹고, 참외깍아먹고, 기타 등등
저는 오랫만에 새미96님과 1판, 백묵수님과 1판을 두면서
토요일 오후의 여유를 만낏하였네요 ~~~~~ ㅎㅎ~~~~~
멋있는 바둑판도 그곳에 그대로 있고, 냉장고, 에어컨도 완비되어 있으니,
나른한 휴일 오후든가, 평일날 저녁 때든가, 비가 많이 와 약속이 취소되어 심심할 때,
그리고 그냥 바둑이 두고 싶으실 때 문자를 주세요.
밭에 풀이 많으면 많은대로, 모기물려 부풀어 올라도 그려러니 하실수 있다면~~~ㅎㅎㅎ~~~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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