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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징기스칸이야기-비티에스를 기다리며
작성자
줄리메컵
게시일
2026-03-17
조 회
93
첨 부
없음.
내 용
독일이 통일되기전에 서독에 징기스칸이란 그룹가수가 있었다. 내가 좋아하던 노래가
많았던 가수인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가수다.
한번 회상해 본다, 독일인 으로서 2차대전이후 전쟁후유증으로 편견때문에 고생하던 독
일인들에게 징기스칸은 음악의 힘으로 마음과 영혼을 치료하는 의사같은 가수라 할수 있
었다.
징기스칸이란 인물의 꿈은 독일인의 그것과 통할수도 있다는 의식을 느끼게 하였으며
자칫하면 히틀러를 합리화 할수도 있었던 위험한 발상이기도 하였다. 이스라엘이라는 노
래도 부름으로서 그런 의식이 없음을 노래로 전했던 가수이다. 독일이나 미래에 있을 사
건의 미국,소련의 행위나 어ㅉ떠면 비슷할것이라는 아마겟돈에 대한 진행을 결과적으로
보며 지금의 미국의 패권주의나 히들러적 발상이나 징기스칸이나 비슷하지 않나 생각해
본다.
제국주의나 패권주의나 강자의 힘의 논리하에 전개 되는 것으로서 독일인이 영화나 드
라마 미술등에서 겪는 수치심과 자괴감 그리고 피해의식에 대한 과감한 표현으로 비록
전범자 히틀러의 추종자국가였던 독일이지만 미국과 소련[러시아]도 그럴수 있으며 유
태인들에겐 정말 할말이 없는 죄인임을 자복하면서 음악으로서 독일인의 영혼을 업 시키
었던 징기스칸... 난 징기스칸이 좋다. 참 한국의 세종문화회관에도 엠비시의 초청으로
왔었고 티브이 중계까지 해 주었다. 엠비시 측에 감사함을 지금에 와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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