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밖에 부처는없다♤ -법공/백암사- 부처님은 이미 자신의 마음안에 있으니 절대로 마음밖에서 찾지 마세요. 달마대사님께서도 깨침의 정각을 이루시고 난 후 법을 전하길 " 一 心 " 만 전했습니다. 한 마음이란 본래 누구나 가지고 있는 청정한 마음이죠. 부처님께서도 열반에 드실때 한마음만 의지하라고 하셨습니다. 身.口.意 가 청정하면 그 곳이 바로 부처의 자리요! 부처와 중생의 본래 청정한 마음은 높고 낮음의 차별도 없이 평등한거죠. 한 마음을 깨치면 부처이고 그렇지 못하면 중생이랍니다. 하지만 깨치지 못하고 부처와 중생이 차별이 없으니 같다고 생각하면 미혹속에서 벗어나기란 억겁을 두고 닦아도 깨칠 수가 없는거죠 부처님은 신통이 자유자제해서 삼천대천세계를 손바닥 보듯이 보며 가며 알지만 우리는 문하나만 닫혀있어도 문 밖을 볼 수가 없습니다. 부처님과 중생의 차이는 실로 헤아릴 수 조차없는 차이가 있는거죠! 하지만 본래 청정한 한 마음의 자리는 부처님과 중생이 차별이 없는겁니다. 마음에 한 생각(망심)이라도 일으나면 부처의 자리에서는 벌써 십만팔척보다 더 멀어진거죠! 바른 正法으로 늘~ 생각과 생각을 자세히 관해서 불자님 모두가 眞佛이 되시길 바랍니다. -백암사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