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후로도 그들은.. >>이나무꾼<< 옛날도 아주 얼마전 옛날.. 그러니까 온라인바둑이 막 걸음마를 시작할때의 이야기지.. 이 멋진 바다 보이지 ? 여기 부산에 가면 부산항이라는 바둑 동호회가 있었다는구먼 물론 지금도 그동호회가 있지만.. 그 창립멤버라는 소룡산이란 사람이 지금 85센가 6세지 아마.. 근데 그양반이 이소룡하고는 아무관계가 없데.. 그런데, 포산그룹의 회장님이 그땐 그렇게 질겼데.. 글쎄, 꾼한테 T- 머닐 안주드라지 뭐야.. ㅉㅉ ㅋㅋ 꾼이라는 사람, 본래 짖궂은데가 좀 있지않나 ? 그리고 그 무영객이라는 사람이 수염 안깎는 바람에 망한 면도날 회사가 한둘이 아니었다두만.. 당시, "부산의 내노라"하는 사람들이 거의 회원이었데.. 회원들이 성님, 동생 하면서 지내는게 너무 정겹게 보여, 지금도 왜 부산지하철 마크가 부산항마크를 본따 만들었다고 그러잖아 그리고 왜 지금 세계바둑대회 3연패한 준영9단 있잖아 그땐 보람오빠로 불렀데.. ㅎㅎ 지금은 TV 로 보면 보람할베로 불러야겠드라.. 2004년돈가 부터는 그동호회가 거의 전국에서 젤 모범동호회가 되어 세계적으로 알려졋다지 아마 ?.. 맞어, 그러고 보니 어디 신문에서 읽은거 같네.. 그래 그당시에 os9302인가 하는 양반이 불우이웃돕기 많이해서 큰화제가 됐지.. 그리고 그후로도 그들은, 아주 행복하게 잘 살았다는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