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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내일 이곳에서 있을, 신년해맞이 飛上대회를 앞두고 전국 방방곡곡 면면촌촌
가가호호의 갈매기들이 어둡사리가 내리는 공식지정경기장 광안해변으로 운집하고있다
자세히 살피면 날으는 폼이 유려한 갈매기는 부산항 소속인걸 한눈에 알수있다.
우측 맨위에 나르는 선수가 이번에 가입한 넘버원선수다.
<< 2 >> 이제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자 내일의 비상을 계획하면서 갈매기들은..
"물밑작업"에 들어갔는지 한선수도 보이지 않는다.
멀리 광안대교의 야경이 아름답고도 평화롭다.
<< 3 >> 여명이 밝아오고, 대회 개시가 선언되자 갈매기들이 막 떠오를 태양을
목표로 힘찬 날개짓을 시작한다.
화면 상단 우측에서 좌측으로 신속히 움직이는 두선수는 부산항의 야간잠복근무조인
os9302선수와 이서방임다선수인거 같고 그뒤따르는 선수도 박도령선수같다.
<< 4 >> 드디어 새해 첫해가 막 떠오르기 시작했다 !
불끈 솟은 태양을 가슴에 그대로 안을듯이 나르는 준영선수의 모습이 감동적이다
태양 바로 좌측밑, 날렵한 모습의 무영객선수는 정말 그림자조차 비치지 않는다.
우측에서 교각을 향해 나르는 엡송골과 제비티보스선수의 모습도 아름답기 그지없다.
<< 5 >> 출발이 좀 늦은 선수들이 그래도 최선의모습을 보이고 있다.
준영선수는 제법 떠오른 태양에 거의 빨려들것같은 멋진 모습이다.
가만선수는 멀 생각하는지 아직도 백사장에 가만히 서있고,
화면 중앙 하단부의 쿠스코선수, 주위가 이상하게 좀 빛나보인다.
모험을 좋아하는 모험선수 화면 좌측에서 난이도가 높은 날개짓을 해보이는데
중계카메라맨이 시원찮아 화면상 뭉게져 보인다...
우측하단의 유난히 까매보이는 선수는 반송외양간대표 인거같고..
<< 6 >> 정규순서는 끝나고,
좌측상단에서 keg12 선수의 시범 모습이다. 안정된 모습이 인상적이다.
태양우측 수1015 선수의 시범 또한 짱이다.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애쓰는 유종선수랑 포산선수 모습도 잊을 수가 없을것같다.
포산선수는 자꾸 지갑을 만지작거리는게 꾼 선수에게 T-머니라도 줄 모양이다.
수평선을 붉게 물들인 태양처럼 우리들 가슴도 항상 희망과 용기로 넘쳐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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