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남선녀 덩회를 위한 詩> 아름다운 꽃과 탐스런 과일나무 아래는 언제나 길이 있지요 사람들이 찾아 온길......! 아름답고 향기 묻어나는 선남 선녀 동호회에도 사람의 길이 있고 찾아 오는 님들 마음은 당연하지요, 조금 손해보면 어때요 상대를 위한 베푸는 아량 은은한 향기 자연스레 풍기는 이 그런 사람 모여 함께하는 선남선녀이고 싶습니다 그렇게 베인 향과 뜻..! 또 다른 님들에게도 전할수 있으면 하는 바램 오늘도 기도합니다 스치듯 찾아 왔지만 늘~든든하게 동호회곁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고 너무도 소란스럽게 다가왔다가 언제인양 훌쩍 떠나는 이도 있겠지요, 조용한 믿음속에 때론 입에 쓴 약처럼 충고해주는 친구도 있으며 알량한 소리 늘어 놓다가 어려울때 고개 돌리는 그런 친구도 있겠지요 그래요.....! 우리 선남선녀 동호회 어떤 사람이 머무는 곳일까요...! 옆에 있다가도 잠시 안보이면 그리운 사람, 늘~언제봐도 정겨운 얼굴 넉넉한 웃음을 가진 친구들 그런 님들 얼만큼이면 좋을까요....? 우선 나자신부터 가깝고 편안한 존재로 다가가기위해 노력하고 있는지 스스로 자문해 보세요 굳이 탁월한 존재~ 으뜸인 존재가 될 필요는 없읍니다 최선의 그날까지 함께하며 늘~ 친근하며 스스럼 없는 그런 친구들을 곁에 둘수있는 우리 선남선녀 사람들로 남아가길 하는 아주 작은 소망이라면.... 소망이지요 선남 선녀 덩회님들의 모임은..! 흐뭇함이 베어있는 감동 어제는 추억이며 정갈함이 묻어가는 손길 내일은 희망이며 당당함이 고동치는 맥박 오늘은 선물입니다 사랑합니다.! 선남선녀 덩회 회원 열분~~ 님의 등불 올림 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