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 저편넘어 아련히 띄오르든... 추억의 세발자전거 여기... 님들의 순수한 동심과 타이젬에서의 전문 음악방송을 추구 하고자 작은 공간을 마련해읍니다 마냥 풀어도 갈증만 솟는 生.... 이냥 참고 다시 견디어 보면 벌써 가슴 한 언저리에는 흘리지 못한 눈물 굳어 고르고 곧은 종유석이 되고 가슴 타버린 재 쌓여 휘고 휜 석순으로 돋아도 기억~저 편넘어.. 아련히 들려오는 세발자전거.. 님들께.. 추억을 돌려드리게읍니다 by세발자전거 시샵 안개구름 드림.. 세발 자전거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