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천문은,,타동호와 틀릴바 엄는 그저 평범한 동호입니다,,다만,,저희가 한가지 내새울만한점이라면요..사람들이 이상스럽게 멎진분들이 많이 모이셨다는 점입니다,,
바둑을 두러왔거든요,,타이젬에요,,근데 사람이 좋아서 보구싶어져서,,너무 오래있게 돼거나,,
자주 오구싶어지죠,,그걸 정이라고,,한다면.,저희동호는 아마 그부분의 최고라 해도 됄만큼 멎진분들의 모임입니다,,
오시는 회원분들께..부탁한말씀 드린다면요,,같이 지내는 동안,,서로를 정말 너무나 아끼고 존중하는 옛 우리 조상들의 얼큰한 국밥에 탁배기 한사발같이 따듯한 마음 변치말자는 겁니다,,
결국 노력하면,,좋아지지 나빠지진 않찮습니까,,
글 읽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같은 식구가 돼시면,저두 저희 회원들두 노력하겠습니다. 구벅^^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