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은 새벽에 눈뜬 자만이 볼 수 있다
새벽은 새벽에 눈뜬 자만이
볼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새벽이 오리라는 것은 알아도 눈을 뜨지 않으면
여전히 깊은 밤중일 뿐입니다.
가고 오는 것의 이치를 알아도 작은 것에 연연해
하는 마음을 버리지 못하면 여전히
미망 속을 헤맬 수밖에 없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자신의 몸을 아낌없이
활용할 준비를 해야 됩니다.
우리는 '끝없는 사랑과 창조' 라는
우주의 섭리에 의해 이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그 탄생을 위해 공기, 풀, 나무, 햇빛, 바람 등
수많은 생명이 동참했습니다.
또 앞으로도 수많은 생명이
우리의 성장을 위해 동참할 것입니다.
우리 또한 그렇게 사랑하고 창조하다 가야 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자기의 모든 것을 헌신할 만한
삶의 목적이나 대상을 발견한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그 대상을 찾지 못했거나 잃어버린
사람은 늘 외롭습니다.
인간의 깊은 내면에 있는 그 근본적인 외로움은
이 세상 무엇을 갖고도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그 목적을 찾아야만 비로소 해결되는 것입니다.
힘은 결정했을 때만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판단이 되기 전의 중간 상태에서는
천하에 제 아무리 힘이 센 소라도
한 걸음도 떼어놓지 못합니다.
판단을 했을 때 왼쪽으로 갈 것인가
오른쪽으로 갈 것인가 전진할 것인가
후퇴할 것인가가 결정되고
그때서야 비로소 힘이 써지는 것입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은 바로
삶의 목적을 어디에다 둘 것이냐를 정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지혜바둑불교방입니다
저희 동호회에서는 고수1방과고수2방에서
동시에 음방을 하고있습니다
일반인들도 참석해서 듣고싶은 곡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오셨어 신청해주시고
2005년 을유년의 인연을 지혜바둑불교동호회에서
소중하게 하고싶습니다.
언제든지 지치고 힘드신분들 오셨어
잠쉬나만 휴식공간이 되었으면합니다.
타이젬 동호회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만들어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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