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사랑해서(Sinno Me Moro)/Alida Chelli Amore amore amore Amore mio IN braccio a te me scordo ogni dolore Voglio restare con te sinno" me moro Voglio restare con te sinno" me moro Voglio restare con te sinno" me moro Nun piagne amore Nun piagne amore mio Nun piagne e state zitto su sto cuore Ma si te fa soffrire, dimmelo pure Quello che mai da dire, dimmelo pure Quello che mai da dire, dimmelo pure UN MALEDETTO IMBROGLIO, 1959 ... The Facts of Murder, 1965(USA) 감독/피에트로 제르미(Pietro Germi) , 주연/클라우디아 카르디날레(Claudia Cardinale), 피에트로 제르미 음악/카를로 루스티켈리(Carlo Rustichelli) "아모레 아모레 아무레미오"로 시작하는 이 노래.. 마지막 장면에 흐르는 Alida Chelli의 Sinno Me Moro (죽도록 사랑해)는 50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당대 제일의 영화음악으로 자림매김하고있습니다 영화 [형사]의 주제가인 이곡은 감독인 제르미 자신과 자넷티가 작사하고 루스티 켈리가 작곡하여 루스티 켈리의 딸인 아리다 켈리(Alida Chelli)가 불러 세계적인 힛트를 기록했습니다. 고대 로마의 감각이 풍기는 주택가 아파트에서 백주에 총소리.. 강도사건이 발생합니다. 어수선한 분위기속에 1 주일이 지난 어느날, 사건현장 아파트 이웃에 사는 판둣치 부인 리리아나가 둔기로 머리를 맞고 살해 됩니다. 파해자의 먼친척이 되는 의사인 발다레나가 신고를 합니다. 일주일 전에도, 이웃집에서 강도 사건이 발생했는데 아직 그 범인도 잡지못하던터에 경찰은 아연 긴장합니다. 남편 판둣치씨는 여행중이라 부재중이였습니다. 그러나 엉뚱하게 발다레나와 피해자 남편 판둣치씨에게 공모살인의 혐의가 걸려집니다. 잉그라발로 경부가 사건수사를 하면서 사건에 관련된 각양각색의 사람들의 인생,고통과 슬픔이 자연스럽게 그려지면서 이웃에 사는 가정부 앗슨타(카르디날레 분)의 신선한 아름다움에 경부의 마음을 이끌게 되지요 오늘도 찾아 주신님들 행복 가득하시길 바라며 타이젬클래식 동호회 가입을 권유합니다 타이젬클래식동호회 바로가기 (누르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