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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교의 사기극 최후
작성자
줄리메컵
게시일
2026-10-20
조 회
11
첨 부
없음.
내 용
천도교 경전 274페이지에서 275페이지의 내용---해월신사법설-심령지령편
세상사람은 천령의 영함을 알지 못하고 또한 심령의 영함도 알지못하고, 다만 잡신의 영
함만을 아니 어찌 병이 아니겠는가. 지금 세속에서 이르는 성황이니 제석이니 성주니 토
왕이니 산신이니 수신이니 석신이니 목신이니 하는 등의 음사는 붓으로 다 기록하기 어
려운 것이니라.
이것은 한무제때에 무당이 하던 여풍을 지금까지 고치지 못하고 마음에 물들어 고질이
되었으니 다만 어리석은 사람들의 병근을 고치기 어려울뿐만 아니라 썩은 유생과 속된
선비도 왕왕 흘러 들어 습관과 풍속을 이루었으니 가히 한심한 것이라 이르리로다./
#증산교 교리 비판
* 이 내용을 통해 증산교패거리들이 전라도를 무당연고지화하는 의식이나 무당이 신명
을 잘섬겨 무당세상을 만드는 것이 천도교와 증산교의 정신이며 천도가 무속화를 부채질
하는 것이라는 발언들에 대해 거짓된 교리임이 입증되는 바이다. 이에 대해 천도교를 운
운하며 교리를 사기치는 행위를 중단할것과 사죄를 의식화 하고 재발방지할것을 통고함
또한 천도교에는 샤먼 즉 무속이 중국의 풍속이라고 하면서 부끄러운 우리의 과거를 역
사적 변형을 시도한바 그것은 일본을 핑계하며 식민사관으로 뒤집어 씌우는 행위로 이어
지는 것이기도 하며 우리의 역사에 대한 부끄러운 자학행위임을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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