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강좌
동호회
랭킹
게시판
상점
이벤트·대회
고객센터
로그인
동호회 홈으로
동호회 메뉴
가입신청하기
공지사항
일정관리
Photo 갤러리
회원게시판
기보게시판
자유게시판
대회게시판
회원자료실
동호회 지원사항
적립금 활용하기
회원메뉴
회원명단보기
정보변경 및 탈퇴
시샵메뉴
동호회 홈관리
신규회원보기
회원관리
적립금신청하기
Home
>
동호회
>
시향 동호회
> 동호회 메뉴 > 공지사항
회원 필독 공지입니다.
[―·······센스ノ시향 이행시 짓기]
작성자
널위한등대
게시일
2007-07-15
조 회
6227
내 용
◑ 센스 "시향" 으로 이행시 짓기 참여방법 ◐
오늘부터 시향님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센스있는 글솜씨를 기대하면서 "시향" 으로 이행시 짓기방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모두 평소에 삼행시 짓기 많이 해보셔서 아시죠 ~!
시향 이행시 짓기방에 글짓는 요령은 삼행시 짓기와 똑같구 다만 두글자일뿐이겠죠.
시향 두글자를 첫머리로 해서 글짓기 해주시면 되어요.
예를 들면 시향 두글자로 시작하는
첫머리 글자로 (시)~~~쓰고싶은 내용 쓰시고
(향)~~~쓰고싶은 내용 쓰시면 되겠죠.
이곳 시향을 놀러오시는 타이젬바둑 기우 여러분 !
그리고 울 고운 시향님들 ! 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_^)
♡ 처 음 사 랑 끝 까 지 ♡
널위한등대
2007-07-15
널위한등대
2007-07-15
(시) 시를 싫어하신다고요? (향) 향기라도 맡아 보실래요 이곳에서 ~ ㅋㅋ
나빌레라
2007-07-16
(시)~시장에 갔다..오늘은 아내의 생일 (향)수라도 선물할 생각이다..이왕 나온 김에 돌아가는 길에 백화점에 들러 친구 선물도 하나 더 사 가야지 ㅋㅋㅋㅋ 요즘 드라마라든지 모든 매체에서 불륜이 트랜드라 함 지어 봐써요 ㅋㅋ 괜히 찔리는 분들은 있을때 잘 하삼 ㅋㅋㅋ
guggu
2007-07-16
꾹,~~(시)...시끄임다 ,등대님~~(햐~~앙)...안떠오라잉~~.
고속바둑
2007-07-16
(시)시시하지는 않는 동호회 같군요 탑우회 만큼이나 (향)향기나는 동호회가 되도록 하세요
날아라창공
2007-07-16
(시~) 時도 때도없이 가슴에 밀려드는, (향~) 鄕愁에 젖어 이밤도 잠 못이루고, 고즈녁~한 詩香의 뜨락을, 푸른 달빛을 밟으며 나홀로 서성이네......^^
박알미
2007-07-16
(시)~ 시시콜콜한 우리들의 삶의 이야기가 이곳 시향 공간에오면 너무나 재미나는 (향) ~향기로 바뀐다는걸 예전엔 미쳐 몰랐습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ㅎㅎ
더피아노
2007-07-16
(시)선 둘 곳 없어 헤매던 시간들, 이곳 시향 뜨락에 서면 (향)일화를 닮아갑니다.
꿈을모아
2007-07-17
(시) 시끄러운 일상에서 벗어나 (향)향긋한 내음을 찾다가 오게 되는 이곳...
늘한결같은
2007-07-17
(시) 를 지을라고 겁나게 노력해봤습니다. 그런데 조금도 실력이 (향)상된 느낌은 안오고 머리만 자꾸 빠져 갑니다. 이일을 우짜쓰까 !!
롱다리초선
2007-07-19
(시) '시'야 쉽져.. (향) '향'이 어렵져.. ㅡ,.ㅡ
gm5544
2007-07-19
(시) 시큰둥한 태도가 삶에게 가장 예의없는 짓이라고 울 아부지 말씀 하싯서. 아부지 오천만 땡겨 주세유 (향) 향기 폴폴 냄시롱 겁나게 살아볼랑께요 예? 아부지~~~~~
서부돌이
2007-07-20
(시) 시러시러 (향) 향단이는 시러 -몽룡-
gm5544
2007-07-20
(시) 시치미 떼지마요 서부돌이님 (향) 향단이 몰래몰래 만나는거 딱 걸리부릿어 이를꼬얌 춘향이 헌티 -방자-
서부돌이
2007-07-21
(시) 어머니 돌아가시고 딱 한번이랍니다. (향) 단이가 꼬셔서 그랬답니다..용서 할랍니다...-춘향-
쫄래쫄래
2007-07-21
(시) 향에 왔다가 겁나게 웃고 갑니다. (향) 기만 은은한줄 알았뜨니 유머도 겁나게 풍겨붑니다 gm5544님 서부돌이님 ㅎㅎㅎㅎㅎㅎㅎ
gm5544
2007-07-21
(시)도때도 없이 불러내서는 춘향아씨 안부를 묻는것도 아니고 눈가리고 까껑!, 손목쟁이잡고 달리기를 하지않나..하이고마 (향)단이는 억장이 무너져 죽어 뿔라요 대랜님 흑흑 -향단올림-
외딴섬
2007-07-21
gm5544님 명령에 따라 남깁니당 (시)시어머니가 고함치셨다 (향)향미 에미야~~ 비 오겠다,장독 닫아랏~~
용해사감
2007-07-24
(시) 시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답니다 (향)향수에 젖은걸까요? 시향,, 파팅^*^~!!
gm5544
2007-07-25
(시) 시간나면 꼭 함 가보세요 (향) 향일암은 기도도량 이기도 하지만 일출이 정말 장관이랍니다
나오미☆
2007-07-26
(시) 원한 얼음을 동동 띄어서 강아지를 물속에 빠뜨렸다. 강아지가 허우적 거린다. 나는 퐁퐁으로 거품을 내어주곤 물속에서 꺼내서 (향) 수를 몸에 뿌려줫다. 아깐 죽을표정짓던 강아지 이젠 조아라한다. 쳇. 니팔자가 나보다 낫다.
그늘진뜨락
2007-07-28
(시)어빠진 김치라고요? 그 묵은 김치를 약간 씻어 (향)어회,돼지수육 등을 싸서 드셔보세요.
너는나의별
2007-07-31
(시)가 한대 피워봐요..(향)이 너무 좋답니다..ㅎ
도봉산꽃
2007-07-31
(초)초자인사드려요 (보)보호해주시고 사랑해 주세요..*^^
하얀쥐
2007-07-31
(시)..간이 흘러가도 그녀의 (향)..기는 내맘속에 영원히 남으리..
azas888
2007-07-31
(시)인의 푸른 눈 보석처럼 반짝이는 곳 (향)기로운 등불 하나 온 밤 지친 영혼들 달래주고 있었네
cwy1208
2007-08-02
(시)원한 바다로 (향)하고픈 무더위내요...저는 바다 보다는 산과 계곡이 좋은데...토요일에는 충북 단양에 펜션(www.doosanwoodgarden.co.kr)으로 떠납니다. 우리 동서 형님이 오픈한 곳입니다....
서부돌이
2007-08-07
(시) 시껍했다. (향) 향단이나 수청들일걸 그랬다. -그날이후 벤사또-
록산느탱고
2007-08-08
(시)끄럽지 않아요 (향)긋함이 충만한 동호회에요..
gm5544
2007-08-08
(시)러욧, 변사또님은 시러욧. (향)단이 목숨은 그날이후 대랜님 헌티 저당 자폈어욧. 대랜님 알 라 뷰, 아이 니 쥬. 아 흐흑!!!!
cham7777
2007-08-09
(시)원(C-1) 소주 한잔에 (향)기로운 멍게와 수담...
친구다솜이
2007-08-09
(시)원한 밀집모자 포뿌라 그늘아래 양떼를 몰고오는 (향)기로운 아가씨`````
들꽃아씨
2007-08-27
(시)와 더불어 (향)기나는 인생을 살고파요^^*
창공푸른별
2007-09-16
(시~) 시무룩한 기분으로 시향에 왔다가, (향~) 향기로운 분위기에 기분좋게 갑니다! 감사합니다 ~
damma45
2007-09-23
(시) 詩仙들아 다모여서 한마디씩 읍조려 (향) 기나는 묵향으로 새하얀 마음밭에 느낌따라 글 향기 날려보세
친구다솜이
2007-09-25
(시) = 시로시로 게피떡은 (향) = 향기나는 솔잎 송편이 좋아 ^^*
나만봐
2007-10-04
(시)의 향기처럼 그녀의 (향)기 또한 짙었습니다..
금빼찌장시
2007-11-04
시"~원한 바람과 향"~기로운 내음이 있는곳~ 시"향"
엄마내밥은
2007-11-07
(시)시콜콜 잔소리 하는 엄마 ~ 그래도 우리 엄마 (향)기가 최고 ~ 히힛
나만봐
2007-11-08
(시)시콜콜 바가지 긁는 마누라의 (향)기가 느껴지면 도망부터 간다네 ㅋ(제 선배님의말 호호호)
강냉취
2007-11-25
(시)끌벅쩍한지하철~~뿡~~(향)기피운넘누구야~~얼릉나와삔나~~ㅎㅎ
강냉취
2007-11-25
(시)작은곧첫걸음~~(향)은기우님들의숙제루~~ㅎㅎㅎ
용해사감
2008-01-13
(시) 방 멋들하십니까? 2008년인데 아무도글을안올리시다니 ~시 (향) 가족여러분 새해복~~~듬뿍받으세용,,^*^~~
나만봐
2008-02-03
(시)작은 빈곤하였으나 어느덧 (향)기가 넘치는 이행시 짓기방이 되었네요^^*
네모속행복
2008-02-14
(시) 가 머까잉 ~ 암만생각해도 안떠오르고~ 이런 젠장 !! (향)깊은 막걸리나 한사발해야 쓰겄다 @@
그대없이난
2008-03-13
(시)향에 온지 벌써 몇개월째..(향)기에 젖어..시에젖어 사네요..
웃고있어요
2008-04-04
(시)향 회원이 되었으니깐 나도 시를 한번 써봐야 겠따 하하 (향) 단아 거기 있느냐 시 한수 짓기 전에 목좀 축이게 막걸리 한사발 내오너라 하하
오드리될뽄
2008-04-18
(시)집 가고 싶은데 (향)토예비군 훈련 받으러 간 남친이 아직도 안오네요 벌썸 1년이 넘었는데 ??
damma45
2008-04-24
(시)집은 아무때나가나, (향)내날때 가는거 아이가
지구풍경
2008-06-19
(시)향 회원이건만 제가 많이 많이 늦었네요? (향)기 가득한 회원게시판에서만 머물다 보니 그렇게 된거야요~ 한번만 봐주삼!^^*
지구풍경
2008-07-06
(시)원한 숲속의 바람과 계곡의 물소리를 님들에게 전하고 싶어요~ 그 자연의 맑은 (향)이 여름 내내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구풍경
2008-07-08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라는 노래가 귀에 꽂힌 까닭일까요.. 성급하게도 제 마음은 벌써 가을을 (향)하고 있지 뭐예요?^^*
날아라창공
2008-07-12
(시) 시나브로 깊어지는 내 마음의 그리움, (향) 향할 데 없는 나의 발길은 하염없이 제자리만 맴도네 ~ ^^
지구풍경
2008-07-12
(시)간이 약이라 하지 않았던가..(향)나무 한그루 심어 고운 그리움 백년 천년 담으소서..
청아한미소
2008-07-15
(시)시할것만 같아서 그동안 뜸했습니다 하지만 내마음 외로울때 외로운 마음 (향) 하는곳은 이곳이었습니다 ^^
웃고있어요
2008-07-29
(시)도 때도 없이 얼굴을 들이미는 분들이 참으로 많으시네용 하하 그러다 (향)수 병으로 맞으시면 어떡하실라궁 하하 잘피하세용 하하
프로입단☆
2008-08-22
(시)시한동호회들속에서도항상(향)하게되는동호회^^
미소지은
2008-09-13
(시)향 이라는 카페가 타이젬에 있어욘.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아름다운 향기 가득한곳 ~ ♡
금은주화
2009-08-15
(시)시끄러운것은싫다 조용히 (향)향기은은한음악이흐르는이 카페가난조아~
쫄래쫄래
2009-09-13
(시) 집간 옆집 순이가 생각이 난다. (향) 나무 그늘 아래서 마음도 주고 받았는데 ~ 에효 .... 혹시 지금 타이젬에서 음방 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 ㅎㅎㅎ
예쁜마음
2009-09-17
(시) 시인들이 여기 다모였네요^^*(향)향기 가득한 시향 동호회 기우님들 만세^^*
도레미♪
2009-09-20
(시)시골 산속 깊은곳에 사시는 한계령에서님에게 (향)향수병에 그리워하는 도레미♪ 로부터...
고래꿈
2009-09-20
(시)름많은 인생사 싫기도 하더니만 (향)기가 달리 어느 곳에 있으리...
마지막웃음
2009-09-22
시(시향과 함께하게 된 첫날입니다)" 향(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편안한곳으로 다가오네요 일원으로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화선화
2009-10-07
(시)한허네.(향)기가 질리지가 않는걸보면....넘 촌스럽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요새의꿈
2009-10-13
(시)오리 솔발깉을 가는 나그네 (향)기로운 솔내음에 피곤도 잊었네라,미련도 버렸네라...
金財汗
2009-10-22
(시)인의 마을에 오니 내마음도그 (향) 에취하여 떠날줄 모르네
냉정한눈
2009-12-02
(시)끄러운건 시로하눈 (향)기인눈 꽃눈입니다..
해보았는가
2010-03-03
(시)원한 봄 바람은 내 어깨을 살며시 두드리고 가면서 웃는다 봄의 (향)기는 내 마음의 추억의 골목 길을 걸어 가는 늦낌으로 다가온다
承露盤
2010-03-28
(시)가 좋으냐? (향)이 좋으냐? 시와 향이 합치니 귀 더욱 좋을세라!
아쿠머리
2010-04-29
시작은.....향수를 느낄 수 있는 가장 강렬한 순간이에요^^
제서기
2010-07-29
(시)간이가면갈수록 (향)수만 오는구료~~
kmjhs
2010-09-16
시: 선이 올 듯 말 듯 분홍 빛 끝 자리 향: 수 맡으며 달아오른 애무 누가 볼까 ??스릴있네
형초
2011-07-12
시작하는 마음처럼 늘 서로를 존경하고 고향에 구수한 향내음이 가득한 시향....
미소지음아
2026-01-03
시를 읇는 세월 만큼 향수도 내 마음을 젖십니다
 
이전글 : [―·······재치ノ번뜩 이는 끝말방]
다음글 : [―·······안부ノ오며 가며 인사방]
아이디
보안접속
비번
아이디저장
비밀번호저장
아이디 찾기
비밀번호 찾기
회사소개
|
광고소개
|
제휴소개
|
인재채용
|
이용약관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청소년 보호정책
(주)컴투스타이젬 대표이사:이승기 사업자등록번호:211-86-95324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315 파이낸셜뉴스빌딩 4층
제호: 타이젬 등록번호: 서울 아04168 등록일자: 2016.10.4
발행인: 이승기 편집인: 정연주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성계
전화 : 1661-9699 (상담시간:10:00-18:00) FAX : 070-7159-2001
email
COPYRIGHT©
Com2uS TYGE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