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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필독 공지입니다.
[―·······재치ノ번뜩 이는 끝말방]
작성자
널위한등대
게시일
2007-07-13
조 회
5942
내 용
◑ 재치 있는 끝말방 참여방법 ◐
오늘부터 시향님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재치있는 글솜씨를 기대하면서 번뜩이는 끝말 잇기방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모두 생활에서 평소에 많이 해보셔서 다 아시죠 ~!
끝말잇기방에 글쓰는 요령은
제목의 끝말을 다음 제목의 첫머리에 두시면 되네요.
예를 들면 ~(요)자로 끝이 났다면
제목 앞글자를 '요'자로 달고 내용은 자기가 하고 싶은말 아무렇게나 올리시면 되구요.
그리고 끝자리에 ( ) 표시를 해주시면 다음분이 끝말잇기를 하실때 편리하시겠죠 !!
끝말잇기의 특성상 굳이 ~다..~요.. 이렇게 경어로 끝맺을 필요는 없을거 같구요..
이곳 시향을 놀러오시는 타이젬바둑 기우 여러분 !
그리고 울 고운 시향님들 ! 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_^)
♡ 처 음 사 랑 끝 까 지 ♡
널위한등대
2007-07-13
널위한등대
2007-07-13
서로에게 전해지는 따뜻한 느낌으로 오늘도 행복을 열어가세요 !! ...
오며 가며 나누는 작은마음 한자락~ (락)
잃어버린
2007-07-13
락스에 청바지를 너우 오래 담궈 났더니 하얗게 변해 버렸네 이를 어째 ~(째)
쫄래쫄래
2007-07-13
째려보면 어쩔건대~(대)
나빌레라
2007-07-13
대화에 동참하게 되어 영광입니다.향기 가득한 이곳에 함께 할수 있어 더욱 기쁨입니다.조심스레 바짓단을 걷고 한발 두발 디딤할 수 있는 개울의 돌덩이처럼 몸은 떨어져 볼수는 없지만 그것이 필요한 누군가에겐 희망의 교량으로 서로 이어져 늘같은 모양의 인연으로 놓�
나빌레라
2007-07-14
놓친 글들이 남아 다시 왔어요.서로 서로 좋은 의미로 남아있자,뭐 그런 뜻을 얘기하고 시펐는데 마무리도 안 지어 노코 도망을 가서 좋은 코너를 만들어 주신 등대님을 비롯해 모든 회원 분들께 혼선을 드린 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당)
나도모르는
2007-07-14
당장 나빌레라님 엎드려 뻐쳐~(쳐)
늘푸른자연
2007-07-15
쳐다보면 아름다움이 있는 곳 들어봐도 가고 싶은 곳 그것이 바로 시향의 향기 샘터 안닌가...(가)
날아라창공
2007-07-15
(가~) 가만히 눈감고 있으면 떠오르는 어릴적 고향 같은곳, 그곳이 바로 우리의 <시향>......^-^ (향)
박알미
2007-07-16
서성이다 뒤돌아 보면 ~~ 내님이 있을것만 같은데~~ 서성이다 뒤돌아보면~~ 우리 고운 시향님들이 계실것만 같은데 ~~ ㅎㅎ 항상 같은 공간에서 함께 숨쉬고 있음에 감사 (사)
꿈을모아
2007-07-17
사자로 시작하는 말엔 사랑이 먼저 떠오르죠..사람은 사랑할 때 가장 이뻐 보이는 거 같아요.우리 이뻐지기위해서 매일매일 사랑합시다 ㅋㅋㅋ..나부터 실천해야쥐!!!(쥐)
늘한결같은
2007-07-17
쥐가 난다. 모리에 쥐가 자꾸만 난다. 내가 자꾸만 시를 지어야지 하고 노력할때마다 겁나게 쥐가 난다. 이일을 우짜쓰까 !! (까)
롱다리초선
2007-07-19
요번엔 쯤 어려운 거.. 히히 우라늄 (늄)
롱다리초선
2007-07-19
늄 너무 어렵나요? ㅋㅋ 그럼 마그네슘 (슘)
날아라창공
2007-07-19
(요~) 요상한거 해가지고 남 골탕먹이는 님에게는, 옐로우 카드 ! (드) ㅋㅋㅋㅋㅋ^-^
쫄래쫄래
2007-07-19
드라이브 갈려고 반짝반짝 세차를 해놨더니 비가 오네 이론~ ミ멍멍멍ミ (멍)
gm5544
2007-07-19
멍석 깔아농께 더 생각이 안나 부러요..우짜꼬? (꼬)^^
꿈을모아
2007-07-20
꼬장들 고만들 부리시고 ㅋㅋ 더어려운거 없남? 메롱^^
서부돌이
2007-07-20
꼬라지를 본께 딱~ 만방이고만. 어여 바둑판 치우고 끝말방 가서 참여 안혀?(혀)
서부돌이
2007-07-20
(웟글 몇초차이로 늦었음. 삭제 할줄 몰라 그냥 나두니 보시지들 말것)(참고로 롱자는 롱다리 초선님에게 양보하느라 안하는 것임. 롱자가 절대 어려워서 안하고 가는것 아님.)
천상연。
2007-07-20
혀 짤븐 소리로 시향 회원님들 따랑해~ 따랑해 ~ 따랑해~♡♡♡ *내 따랑~ 유후~ 쪽!!* 어때 나 귀엽찌 ^^ (찌)
gm5544
2007-07-21
갑자기 까치와 엄지님이, 까치에 가까운 분인지? 엄지에 가까운 분인지? 매우 억수로 무진장 엄-청 궁금 한기라 ㅎ 대답해주심 안잡아 묵지롱 (롱)-되도록이면 서부돌이님께서 받아주심 황공무지롭겠...ㅋㅋ-
친구다솜이
2007-07-22
롱다리 벌써 왔다 갔꾸먼 우짜서 이제 나온다냐 (시향 ) 울님들 끝말있기 잼나게 잘다네요 . 열분 죄송합니다 넘 늦게 동참 했지욤. ㅋㅋ 모두모두 건강들 하세여 안녕(히)`
외딴섬
2007-07-22
히히히히~~ 한밤 중 잠결에 섬뜩한 소리를 듣고 소스라쳐 깨 보니 고양이가, 내 동생 발바닥을 마구 핥아대는 것이었으니,,아 괜히 놀랬(네)
용해사감
2007-07-24
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 ,야야야~꽃바구니,,ㅎㅎ 항상새롭고 즐거운시간들되세요 (요)
날아라창공
2007-07-25
(요~) 요다음 세상에서도 우리 시향님들과 같은 동네에서 태어나고지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 카던데..., 우리도 '한번 인연은 영원한 인연' 하입시더....ㅎㅎㅎ (더~)
친구다솜이
2007-07-25
요즈음 삼복 더위는 폭염이락 하던뎅 우리님들 폭염주의보 염려에 두시공 건강들 조심하세유 오늘이 중복이래유 (유)
용해사감
2007-07-26
유~~유사한 동호회 시햠,쉬향,시양,기타등등,,꼭 시향마크를 확인하세요,,키득키득~~(여기서 끝나나?) (득)
나오미☆
2007-07-26
라~라라 ♬ 흥얼거리며 공지를 클릭하니 바깥기온은 뒤숭숭한데 끝말잇기방은 화기애애~ 이봐요 칭구님들! 여길 몰라서 못오는 칭구님들 없겠죠. 혹여 이전 나오미처럼 몰라 못오는 친구가 있는가 ~ . 애들아 노~올~자 ~ 함 불러 본다.(대답없는 이름이여!) ....(다)
외딴섬
2007-07-27
다슬기국이 숙취 해소와 간 기능회복에 좋다고 하여 억지로 마셨다..이젠 또 술 먹으러 가자~~ (자)
너는나의별
2007-07-30
셈하는 머리가 모자라서 항상 손해만 봅니다..글쎄 어려서 심부름할 때 거스름 돈을 한 번도 받아온 적이 없다네요..어른이 되어도 달라지질 않으니..좋은건 지..나쁜건 지..아리송합니다..시향님들 모두 행복하세요..(요)
용해사감
2007-07-30
요석을죽이면 바둑은 지는 확률이 많습니다,,셈은꼭 잘하셔야합니다~ㅋㅋ(다)
cwy1208
2007-07-30
다들 안녕하시지요...시향 회원님들은 마음이 훈훈하여 회원님들 글만 읽고 있어도 마음의 안식처 같네요~ (요)
cwy1208
2007-07-30
요즘 바둑이 늘지안아서 대국중 집중력을 높일수있는 문구가 없나 생각해 봤어요..(선공형끝계) 선수되는곳을 찾아 공격적으로 두며 형세판단을 하면서 끝내기를 잘하고 계가를 하면 필승 바둑이 되는데...(데)
나오미☆
2007-07-31
^^ 요기는 끝말잇기방인데 하마터면 이행시 지을뻔했다.(이런바보 +_+). 그럼 끝말잇기 해볼까요 !!! 한 남자가 있었다 그남자는 소극적이어서 여자에게 말을 못걸어봤다. 어느날 남자가 운동을 하다 여자를 보았다 그여자는 남자가 꿈에 그리던 이상형 이었다.
나오미☆
2007-07-31
남자는 어떡하지 고민하다 여자에게 말을 걸었다. 남자 : 저기요? / 여자 : 네? / 남자: 남자친구없으시죠? / 여자: 네. 근데 왜요? // 남자는 이한마디에 또 차이고 말았다 // 그래 보여서요 ~ (요)
서연서생
2007-07-31
炎帝가 기승을 부리는 8월이 낼이네여// 시향기우님들//더위 먹지마시고 건강챙기삼(삼)
하얀쥐
2007-07-31
셔츠에 얼룩이 묻었넹...(넹)
gm5544
2007-07-31
냉정한 분이시네?!! 걍 하얀쥐를 까만쥐로 만들어 버릴까보다ㅋ 뒷사람이 하기좋게 쓰기좋게 잇기좋게 배려를 하셔야징ㅎㅎ(징)
하얀쥐
2007-07-31
징글징글한 gm5544님 정말 꿈에 나타날까 무섭다.5544를 4455로 만들어 버릴까보다. 오.. 하나님 아멘..(멘)
스펀지밥
2007-08-03
(쬬)쬬다야~ 쬬자로 끝난는데 욤은 무슨..(슨)
gm5544
2007-08-05
낭창낭창 스리슬쩍 넘어가는 폼이 엔간한 솜씨가 아니여라 나만봐님.내공이 보통이 아니여. 이러코롬 칭찬햇음 나도 쫌 봐봐 ~봐ㅋ(봐)..........뒷분 없으시면,살짝 끝말 바꿔버려야징 ㅎㅎ
장승배기
2007-08-07
팅기지마 자꾸 그럼 오빠 화낸다()(다)
서부돌이
2007-08-07
(다)다 자는 너무 쉬워서 않 한걸로 하겠습니다. (다)
록산느탱고
2007-08-08
(까)다롭게 끝내지말고 쉬운말로 마치지^^(지)
seo5051004
2007-08-08
지긋지긋하게 비가 내리네 왕짜증(증)
서부돌이
2007-08-09
증거 불충분으로 몽룡씨의 향단씨 꼬심에 따른 양심불량 특가법 위반 심의를 기각하는 바입니다. 땅땅땅(땅)
gm5544
2007-08-09
(땅)꺼지것다 고만 울어라 향단아아~무신 방법이 잇것제 암만. 근데 포도청에서 기각된건 항소를 얼루다가 해야 되남유? 고등법원이유? 아님 의금부 인감유? (유)
스펀지밥
2007-08-10
자! 시원하게 건배하죠 원샷!!!(샷)
날아라창공
2007-08-12
(럼~) 럼酒를 한잔 마시고나니 세상이 한결 훈훈해지는것 같습니다. ^^ (다~)
gm5544
2007-08-14
다시 한번 찾아봐요 나만봐님. 일케 머찌고 낭만적인 나만봐님을 못알아본 여성동포들은 다 각성 해야된다고 봐!!!..아만케도 황진이 가튼 여자가 찜하고 있을꺼 가토 ㅎㅎ(토)
村夫의사랑
2007-08-16
데이트 하실 분 손드세요...촌부의사랑이 달려갑니다.ㅎㅎ(다)
날아라창공
2007-08-17
(다~) 다같이 <촌부>님께 힘찬 성원의 박수를 ! 짝짝짝짝짝....... (짝~) ..... 짝사랑으로 끝나지 않게, 다시한번 박수를 ! 짝,짝,짝,짝,짝 ! ㅋㅋㅋ (짝~)
村夫의사랑
2007-08-18
짝도 없는 성원의 박수가 다 뭐다요.손 드신분도 없는뎁쇼..짝 구해줘요ㅎㅎㅎ창공님(님)
날아라창공
2007-08-19
(님~) 님을 향한 열정을 가슴깊이 간직한, 사랑의 시인이신 우리 <村夫>님을 흠모하는 처자가 한둘이 아닌것으로 아는디요 ~ ? ㅋㅋㅋㅋㅋ ( 요~)
기억의상처
2007-08-19
요긴 뭐하는 곳인지??? 도대체 기억이 안나서리~ (리)
날아라창공
2007-08-19
(리~) 리, 리, '리' 자로 시작하는 말은 잘 생각이 않나도..... '리'자로 끝나는 말은 개나리, 보따리, 댑사리, 소쿠리, 유리 항아리 ~ ㅎㅎㅎㅎㅎ (리~ )
gm5544
2007-08-21
(겨)우 찾았다. 나비리본을 머찌게 달고 데이또하러간 나만봐님이 바람맞고 장대가튼 비를 맞고 실성한 사람처럼 거리를 배회한다고 놀란 창공님이 국제전화를 했는데 서부돌이님이 "서부의 빤쮸장수" 라는 속옷가게 앞에서 찾아서는 가치 말타고 오는 중이라고...휴, 시껍햇
gm5544
2007-08-21
다. (다)
村夫의사랑
2007-08-25
유유상종(類類相從) - 끼리끼리 서로 왕래하여 상종한다 해서 나온 고사성어죠(죠)ㅎㅎ
날아라창공
2007-09-06
(죠~) 죠크와 해학과 유우머가 종횡으로 재치있게 어우러지는 이 '끝말잇기코너' 정말로 유쾌합니다. ^^ 이 다음은~ (은~)
꿈을모아
2007-09-10
은쟁반에 옥구슬이 없음 안돼지라...
비월향
2007-09-15
라일락 향기같은 꿈을모아님 아이디 너무너무 예쁜거 아시나 몰라 ~(라)
반상의날개
2007-09-17
씀바귀의알싸한향을등대님께..
숲속에산새
2007-09-19
께뜰리아 레스트랑에서....다정히 앉아...향긋한 커피 한잔~~^^(잔)
damma45
2007-09-23
(잔)잔한 마음바다에 떨어트린 작은 마음한조각 각주구검(刻舟求劍)하여 찾아서 허벅 (물바구니) 에담아 볼까나?
친구다솜이
2007-09-25
(나)=는 우리나라의 고유 명절인 오늘 (추석)밤 보름달 님에게 소원을 빌고얌!!!!!^^*(얌)
나만봐
2007-10-04
(얌)전히 반성하고 있으려 했는데여...암튼 끝말잊기가 저 때문에 이상하게 되었네요..다시한번 죄송합니다~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하겠씀당~(당)^^*
벼락식혜
2007-10-05
당신은 나빠~ 이렇게 좋은곳이 있음 진즉 소개해 주어야 하는것 아냐~(냐)
날아라창공
2007-10-10
(냐~) '냐~옹 냐~옹'하고 울면 고양이, '멍 ! 멍 ! ~ '하고 울면 강아지...^^ 맞죠, 그쵸? (쵸~)
村夫의사랑
2007-11-03
쵸콜렛 향기처럼 맑은 사랑의 계절에 그대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시나요?(요)~~
금빼찌장시
2007-11-04
요)요새 날씨가 아침 점심 저녘으로 차이가 많으니 나 같이 감기 걸려서(사실은 컹컹이족 개털 가루 알레르기)재체기가 심합니다 모두 감기 조심 하심이 어찌 하올지~(지)
나만봐
2007-11-07
(지) 지난 시간을 되돌아 봅니다...너무 바삐 달려온것 같아요...이젠 뒤도 돌아보고 옆도보면서 다닐께요..그곳엔 항상 시향 가족님들께서 계시겠쪄?(쪄) 궁금하네여 쪄라는말이 있나요?(쪄라는 글자가 어딨어요~라고쓰실려구...ㅋㅋㅋ)
엄마내밥은
2007-11-07
(쪄)그라 들고 위축된 내마음 왜그럴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맨날 방콕하며 놀고 있어서 그러나보다. 내년엔 꼭 취직 쫌 되었음 좋겠는뎅 ~~히(히)
나만봐
2007-11-08
(히)히 그럼 우리 사무실로 와용~(용)ㅋㅋ
꿈을모아
2007-11-15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올 한해 잘 마무리 했으면 ...(면)
강냉취
2007-11-18
면상을 보니 냉취가 맨 꼴지 같넹~~꼴찌~~만쉐....(쉐)
꿈을모아
2007-12-07
쉐이크 유어 힙스, 무브 유어 바디, 돌리고 돌리고 ~~있을 때 잘혀 그러니까 잘혀
나만봐
2007-12-09
(혀)를 잘 굴리는 꿈을모아님은 공부를 잘하셨을껏 같아잉~(잉)^^*
언제나사랑
2008-01-03
잉? 잘못들어왔나보네? ..ㅠ 후다닥 =3=3=3 (닥)
날아라창공
2008-01-12
(닥~) 닥(닭ㅋ)살돋는 멘트를 해주신 <나만봐>님, 아이~ 간지럽사와요 ! (요 ~)
용해사감
2008-01-13
(요) 번에도 (요)로시작하는군요,,,제것보심알아요~~(요)
강냉취
2008-01-17
(요)번엔 새해인사 드립니다~~넙죽~~꾸벅~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와락~~뽀~~~(뽀)
용해사감
2008-01-18
(뽀) 뽀뽀하자구요? 강냉이님하구요?ㅎㅎ 생각좀해보자구요,,뽀뽀~(뽀)
나만봐
2008-02-03
(뽀)드득 뽀드득 새하얀 눈위를 걷고 싶네여..그나저나 너무 올만에 온것 같아요 죄송합니다..시향 가족 여~러부~운~새해 복 많이받으 시옵소서~(서)
네모속행복
2008-02-14
서울에 있는 숭례문이 불타 버려서 마음이 서글퍼 집니다. 이것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앞으론 이런일이 없어야 할텐디 ~(디)
김소위
2008-03-10
(디)디기디기 님이 회원자료실 도배로 전세 낸남유~사랑해(유)
날아라창공
2008-03-14
(유~) 유감스럽네요 ! 그걸 '도배'라고 표현을 하시다니 ...ㅋㅋㅋ (니 ~)
웃고있어요
2008-04-04
(니)어커 몰고 쫄래쫄래 ~ 다들 나를 따라오너라 봄맞이 가자 하하...(하)
나만봐
2008-04-16
(하)루도 쉬지않고 마시는 술..제발좀 나만봐 장가좀 보내 주세여~~우띠 (띠)ㅋㅋ
오드리될뽄
2008-04-16
띠구라요. 나만봐님은 내가 이짜나 !! 바람피면 죽어요 아라쪼 ~ (쪼)
나만봐
2008-04-17
(쪼)매만 기다려요..아니 기다릴것도 없소!!오드리 될뽄님 어서 오시오 냉큼 오시오^^*ㅋ이러면 월매나 좋을까?(까)
damma45
2008-04-24
까투리 사냥을 나가세
나만봐
2008-05-30
(세)상사 제가 원하는 데로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까)
지구풍경
2008-06-19
(까)악!!! 이렇게 재밌는 공간이 시향에 있었다니..흑흑 누가 저좀 불러줬으면 이뻐해줬을 텐데..^^ (데)
지구풍경
2008-07-06
(데)수리 잡으러 저와함께 시원한 냇가에 가실 분~~~ 선착순 0명 모집합니다! ㅎㅎㅎ 참고로, 데수리는 다슬기의 전주지방 사투리랍니당! (당)
날아라창공
2008-07-07
(당 ~) 당나귀타고서, 제가 <풍경>님 뒤를 쫄래쫄래(ㅋㅋㅋ) 따라갑니다. ( <쫄래>님께 죄송 ㅎㅎㅎㅎㅎ~ ^L^ ) . . . . . . . . . . . . . . . ( 다 ~ )
나만봐
2008-07-07
(다)급하셔도 창공님~~~~~~ 옷은 입고 가셔야져~~(져)??져??이말 있나요??에공 나두 몰것네여..도망부터 가야징^^*
날아라창공
2008-07-07
(져 ~) 져기요~.... '져스트 매리드' (Just Married - '지금 막 결혼했음' ) 라는 말은 혹시 들어보셨는지 ? ..... 크크크크크 ~
( 크 ~ )
지구풍경
2008-07-08
(크)로바로 온통 가득한 풀밭과 연결된 수목원길을, 그대와 거닐며 잠시 폭염에서 벗어나고 파~~~^^ (파)
날아라창공
2008-07-08
(파 ~) 파이고 ~ 아, 아니네 ! ㅋㅋㅋ 하이고 <풍경>님, 캄솨함다 ~ ! '불감청일지언정 고소원' 이로소이탕 ! ..... ^L^
( 탕 ~ ) ㅋㅋㅋ
지구풍경
2008-07-09
(탕)~ 탕! 아, 아니네 ! ㅋㅋㅋ 퓽~ 퓽! <창공>님, 캄솨함다 ~! 옆에 물총이 있어서 시원하시라고 물총을 쏘는 소리였어요~ ^^ (요)
지구풍경
2008-07-11
(요)기 공간에서 뵈었던 님들이 보이지 않아서 많~~~이~~~ 궁금타~! ^^ (타)
지구풍경
2008-07-11
(타)오르는 불꽃은 무중력 상태의 우주에서라야 꺼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잠시 스쳐가는 금요일 밤^^ (밤)
날아라창공
2008-07-12
( 밤 ~ ) 밤도 깊은데 불꽃이 저리 타오르면 어찌 하나요 ? 잘못하다가는 불길이 온 우주로 번져가지는 않을까 심히 걱정되네 .... ㅋㅋㅋ ( 네 ~ )
지구풍경
2008-07-12
(네)바다주에 가면 밤새 불꽃이 타오른다잖아요..번쩍이는 화려함이 있는 라스베가스때문이겠지요? 창공을 나는 님이셔서 불꽃이 심히 염려가 되셨나봐...^^* (봐)
날아라창공
2008-07-12
(봐 ~ ) 봐도 후회하고 안봐도 후회한다면, <님>은 어떻게 하실건가욤 ? ㅋㅋㅋㅋㅋ~~~ (욤 ~ )
지구풍경
2008-07-12
(욤)이라는 글자에서 점 두개를 빼어본 후, 음.. 취사선택(?)해야 될 것 같은데요? 꼭! 반드시! 봐야 한다면 전자가 아닐련지...^^* (지)
날아라창공
2008-07-13
( 지 ~ ) 지금 그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그 눈동자 입술은 언제나 내 가슴에 있으리 ~ ! ^^ . . . . . . . ( 리 ~ )
지구풍경
2008-07-14
(리)버 섬진 물길을 따라가다가 도착했던 피서지인 지리산 뱀사골에서, 야간에 작은 노래마당이 열렸는데 주위분들의 권유와 무르익은 분위기로 업~되어서 그때 제가 불렀던 노래가 박인희의 위의 노래였어요..
지구풍경
2008-07-14
반주에 맞춰서 먼저 앞부분의 시를 낭송한 후 노래를 불렀는데, 맘 좋은 야영객들을 만나서 많은 박수를 받았던 기억이 님의 댓글을 보니 스쳐가는군요.. 역시 추억은 아름다운 것 같아요..그렇죠? 쌩유~^^* (유)
날아라창공
2008-07-15
( 유 ~ ) 유쾌하고 즐거운 추억이 많을수록 우리네 인생은 풍성하고 즐거운 인생이라 하겠지요. ^^ 언젠가 기회가 되면, <풍경>님의 그 노래를 생음악으로 들려주시기를 ..... ( 를 ~ ) ㅋㅋㅋㅋㅋ~~~
청아한미소
2008-07-15
(를) 로 끝내면 그다음 사람은 어떡하라고 ~ 요즘 날도 몹시 더운데 이건 너무 하는 처사가 아니온지요 ~ 버(럭) ^^*
날아라창공
2008-07-15
(럭 ~ ) '럭키 세븐' 이라고들 하지요 ? ^^ 저는 숫자중에서 7 을 제일 좋아하지롱 ~ ! ㅎㅎㅎㅎㅎ~~~ ... ( 롱 ~)
나만봐
2008-07-16
(롱)다리가 부러운 숏다리 나만(봐)ㅋㅋ 안녕들 하셨죠~
웃고있어요
2008-07-28
(봐)도 봐도 암만 봐도 증말로 숏다리 이네용 나만봐님 하하 참 신기하다 그(쵸) ~
웃고있어요
2008-07-29
(쵸)코파이 먹구 싶어용 하하 새벽이 되니 배도 마니 고프고용 하하 내가 써논글 끝말잇기 할래니 좀 민망하네용 하하 ~(하)
지구풍경
2008-07-29
(하)긴 조금 그렇죠 웃고있어요님? 그 맘 저두 위에서 느껴봤거든요.ㅎㅎ 제가 조신하려했는데 님의 멘트때문에 그만!^^ (만)
노을물들다
2008-08-02
만~~~~~~~~~쒜~~~~~~(쒜)......ㅎㅎㅎ메롱이에요 ㅎ
노을물들다
2008-08-02
쒜이크가 있구낭...시원한 밀크 쒜이크 한잔씩 드시고 다시 하시지요 (요)
brotherw
2008-08-21
요런 재밋는게 잇나 (나)
프로입단☆
2008-08-22
나도한번해봐야(지)~
미소지은
2008-09-13
지금애야 봤내욘. brotherw 사범님 프로입단☆ 사범님이 계시다는걸 ~ 늦었지만 가입축하해욘. 항상 하수들만 있었는대 모처럼 고수분이 계시니깐 새롭내욘 흐흐(흐) ~(흐)
쫄래쫄래
2008-10-24
흐리멍텅 하게 살다보니 벌써 올 한해도 다 지나 가버리는데 이를 어이할(꼬)
김중위
2008-11-21
꼬끼오~~어그제 시골 영임한테가서 닭우는 소리 들엇는뎅 (뎅)
까치앤엄지
2009-05-26
(뎅) 덩그러니 호로 남은듯한 이외로움 울님들은 아실런지요 삼가 명복을 빕니다 (다)^^*
금은주화
2009-08-15
다다 다다다다다다다 맨발에청춘 이제야찿아왔네나의전성시대~~~
쫄래쫄래
2009-09-13
대구탕이 생각 나는 휴일이로고 허허 ~ ~ 옆집 순이가 대구탕은 참말루 잘 끓였는 ..... (디)
고래꿈
2009-09-20
디딤돌 딛고 올라 섰더니, 내가 디딤돌 되었네...(네)
마지막웃음
2009-09-22
네발로 가는 자전거. 두발로 가는 자동차~♬(차)
고래꿈
2009-09-30
차 한 잔 하자는 말을 차마 하지 못하였더니, 시린 가심은 차가운 발길질에 시퍼런 멍 들었네. 차라리 맘 나지 않으면 좋으련만, 새록새록 솟아나는 그 맴을 어쩌라구...(구)
도요새의꿈
2009-10-13
깐마늘 두어종지,빛갈좋은 대파 너덧단,푸릇푸릇 조선상추 한 보시기 놓고, 재래시장 초입에 앉은 성성백발의 주름고운 이마를 보는순간...왈칵 치미는 가슴속 그리움은....(은)
미소지은
2009-12-05
은쟁반 옥구슬 흐르듯한 내 목소리로 아침부터 노래 한번 해볼까낭 쿰쿰 `` 나의 살던 고향은 꼬피는 산꼴 ~♬ ``` 커억 어제 약주 한잔 했더니 목이 막히냉 ... (냉)
承露盤
2010-07-14
냉면 무쟈게 묵고자프네요...예전 오장동 냉면 골목이 그대로일 리는 없을 터;; 더위들 이기시구 건강들 챙기세요~~~(요)
우짜우서
2011-01-21
요르래이~ 요르래이~훗후~(후)
천상병
2014-04-12
후시딘 연고가 내 첫사랑의 아픔도 아물게하려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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