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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간의 열린 대화공간입니다.
시 향 동 호 회 소 개
작성자 널위한등대 게시일 2009-08-08 조 회 2448
첨  부
없음.

    안녕하세요. ⌒ ⌒ 2006년 2월 27일에 " 시향 (詩 의 향기) " 동호회가 개설 되었습니다. 시향 동호회는 "시(詩) 와 노래 를 사랑 하는 사람들" 의 모임 으로 시향 동호회 마크는 시의 향기에 취해 날아 드는 나비 모양 입니다. 스테레스 받고 짜증 나는 일상 에서 벗어나 잠시 마음의 여유를 갖고 정서 함양 과 편안함 그리고 행복감 을 느껴 보기 위하여 좋은글 과 음악을 감상 할수 있는 공간으로 시향 동호회 를 개설 하였습니다. 그럼 시향 동호회의 설명 및 몇가지 가입 조건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1. 시향 동호회는 순수한 " 시와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입니다.   그래서 바둑을 배우기 에는 조금은 거리가 있지만   대국실에서 수담을 나누거나 정서함양을 위해서는 더 없이 좋은곳 입니다. 2. 좋은 글 과 음악을 많이 공유 하는 " 문학 동호회 " 로 이끌어 가겠습니다.  아마추어 작가들의 자작 글 그리고 프로 작가 들의 좋은 글 을 감상 하고  부담 없이 자유로운 활동을 원하시는 분들 에게는 정말 좋은 곳 입니다. 3. 바둑 대회 , 오프모임 , 정팅 등 동호회 에서 주관하는 행사는 없습니다.    시향 동호회는 구속감이 없는 자유와 편안함에 최대 목적을 두기 때문에  동호회에 가입후에도 회원님께 부담을 드리지 않도록 하기위해서 입니다.  정말 편안 하고 자유로운 순수한 문학 동호회로 이끌어 가겠습니다. 4. 본인이 주로 사용하는 아이디(유료 회원 이면서 한글 또는 한문 아이디)로  가입 해주시길 바랍니다.  유료 회원 이면서 한글 (한문) 아이디 가 아니면 가입 승인이 되지 않으며  가입 신청시 가입 동기 또는 추천인을 적어 주신다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5. 시향 동호회 가족이 되신후엔   게시판 활동을 하지 않으셔도 되고 조용히 눈팅만 하셔도 대환영 입니다.   회원님께서 게시판에 글이나 댓글을 올려야 한다는 짐을 드리지 않습니다.   단 , 좋은글 과 따뜻한 마음의 情(댓글)을 나누어 주신분 에게는   매월 정기적 으로 상금 을 지급 할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 하겠습니다. 6. 저작권법에 위반되는 게시물은 시향 자유 게시판에 올릴수 없습니다   시향 동호회 와 성격이 맞지 않는 게시물은 자진 삭제 하도록 부탁 드리고   자진삭제 하지않는 게시물은 시향 운영진이 강제 삭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향 게시판 은 모든 분들(미성년자 포함)이 함께 볼수 있는 곳이니   되도록이면 가족이 함께 감상 할수있는 게시물을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시향 동호회의 이미지에 어긋나는 정치, 종교, 성(性)적인 글 등은   전문가의 작품 이라 해도 시향 운영진에 의해 삭제 됨을 알려 드립니다.   특히 저작권법에 위반되는 공영방송 동영상 (MBC KBS SBS 등) 및   저작권법 위반여부과 관계없이 가요 , 팝 , 경음악 등도 게시를 금지합니다.   [☆ 게시판 글은 회원님이 직접 올린것 이며 ..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 있습니다. ☆] "시향 " .. 주인 은 바로 당신 입니다. 시향 동호회를 찾아 주신 타이젬 기우님들께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하며 기우님들 앞날에 늘 행복 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원 하겠습니다.
   시.향.운.영.진.올.림

    안녕 하세요 ⌒⌒ 시향 (詩 의 향기) 가족 여러분 !! 인(因)연(緣) 이란 .. 불가(佛家) 에서는 .. 어쩌다 스치듯 만나는 것이 아닌 .. 천년의 세월 , 인고의 나날 을 보내고 많은 연(緣)들이 모여 언젠가 한번 만나고 비로서 " 인(因)연(緣)을 맺게 되는것 " 이라고도 하구요.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 나는것도 부모님과 인(因)연(緣)이 있어야 비로소 인간 세상에 환생 할수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이승 에서의 인연은 소중하고 소홀 할수 없음을 말함 이겠지요. 우리는 지금 그런 귀한 인연으로 이자리에 모였습니다. 비록 타이젬 이라는 바둑 사이트 에서 만난 사이버 인연 이기는 하나 그래도 전국에 계신 많은 분들이 시향 이라는 작은 쉼터 에 함께 할수 있음은 우리 모두에게 영광된 자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시향 은 .. 타이젬 에서 바둑 이외 에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나눌수 있는곳이 없을까 하여 널위한등대님 청아한미소님 쫄래쫄래님 등이 주축이 되어 2006년 가을 즈음에 개설 되었고 모든 시향 가족 여러분 한분 한분의 마음이 켜켜이 쌓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런 우리 시향 님 들의 고마운 마음에 조금 이나마 보답 하고자 저희 운영진은 늘 부모님을 대 하듯 타이젬 에서 가장 아름답게 홈페이지가 관리 되도록 노력 하고 있으며 우리 시향 가족 여러분 께서 편안 하게 쉴수 있도록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는 대기실에선 쪽지 발송을 전혀 하지 않고 모든 알림 사항은 이곳 회원게시판을 통해서 알려 드리고 있으며 게시판에 올려 주시는 회원님 들의 모든 글 들은 정성껏 꾸며 언제든지 편안하게 글과 음악을 감상하실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 에도 불구 하고 한편 으로 생각 해보면 시향이 너무 정(靜)적인 분위기가 아닌지 ! 그래서 무료 하고 따분 하다 생각 하시는 분도 계실 테고~ 이거 너무 무관심 한건 아닌가 ! 하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 됩니다. 하지만 어떤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만든 바둑 모임 이라기 보다는 우리 시향 님들 께서 시향 홈페이지 (회원 게시판) 를 오며 가며 여유를 가지고 편안한 마음으로 문학 작품을 감상 하실수 있도록 그런 취지로 만들어진 모임 이니 만큼 앞으로도 시향은 부모님의 그늘처럼 조용하고 부담없이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시향 가족 여러분 ! 저는 시향 대문에 들어 서면 항상 맹귀우목(盲龜遇木) 이라는 고사성어가 떠오릅니다. 바다에 사는 눈먼 거북이가 물 속을 헤엄쳐 다니다가 백 년 만에 수면 위로 올라와 숨을 한번 크게 쉬는데 이때 구멍 뚫린 널빤지를 만나기 만큼 이나 힘든 게 좋은 인연 이라고 합니다 뭍에 올라갈 뜻을 품고 백년 만에 한번 떠올라서 망망대해 를 떠다니는 널빤지를 만나기도 힘이 들겠지만 눈먼 거북이가 널빤지 구멍 사이로 목을 걸치기는 이 또한 .. 얼마나 어려운 일일까요 !! 부처님은 눈먼 거북이의 비유를 통해서 생명을 부여 받고 태어나기 어렵고 생명을 부여 받고 태어 나더라도 인간으로 태어 나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 인지를 제자들 에게 가르쳐 주셨다지만 저는 맹귀우목(盲龜遇木) 이라는 고사성어 에서 우리 시향 가족 님들과의 인연을 떠올려 봅니다. 이곳 시향 에서 굳이 얼굴을 마주 보지 않고서도 " 이 사람이 좋은 사람 이구나 " 생각 되어 지는건 눈먼 거북이가 만난 널빤지 같은 인연 이라 여긴 다면 우리 시향 가족 여러분들의 인연 어느 것 하나 소홀할 수 없겠지요. 시향 가족 여러분 ! 항상 우리 시향 가족 여러분께 넘치도록 사랑을 드리고 싶지만 많이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이 곳이 많이 부족한 곳 인줄 알지만 앞으로도 시향 많이 사랑해 주시길 부탁 드리구요. 가까운 인연 하나 하나 소중 하게 이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우리 시향 이라는 작은 쉼터가 지금 처럼 서로가 서로에게 편히 쉴수 있는 나무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행복한 마음 , 욕심없는 마음 , 그리고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 따뜻함이라고 하지요 ? 부모님께 못다한 마음 있으시면 이곳에 살포시 내려 놓으시구요. 사랑 가득한 눈길에 .. 손길에 .. 따뜻한 마음 나눌수 있는 .. 고운 하루 이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님들 항상 행복 하시고 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 감사 합니다. ⌒⌒
   시.향.운.영.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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